![]() by 나이젤 |
카테고리
전체6대 문파 무협MMOG 에스카플로네 온라인 조각난 세계 ORTS 올림푸스 온라인 미분류 이전블로그
more...이글루링크
oruz게임회사 이야기 레몬차와 쿠키와 초코렛 최근 등록된 덧글
지나가다 때 늦은 한 마디..by 작은손 at 11/03 ▶1. 하이미디어멀티캠퍼.. by 내가최고 at 07/20 ■ 정규교육과정 : 3D애.. by 하이미디어 at 05/09 3.에 대해 - 무협이니만.. by 펠로메이지 at 04/21 2.에 대해 - 무협지를 .. by 펠로메이지 at 04/21 1.에 대해 -캐릭터가 .. by 펠로메이지 at 04/21 땅 하나가 하나의 생산.. by 펠로메이지 at 04/21 게임과 동시에 미니홈피.. by 펠로메이지 at 04/21 글들을 읽으며 복습하기.. by 펠로메이지 at 04/21 이리저리 돌다가 마침내.. by 펠로메이지 at 04/21 |
이 게임에서 일상은 영지를 넓히고 관리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, 기존의 나온 싱글 게임에서 유사한 걸 짚어보면 전투보다 경영에 치중한 RTS라고 볼 수 있을 듯. 엠파이어 시리즈나 세틀러정도가 가장 비슷하지 않을까?
영지를 넓히는 것은 탐사비행선으로 주변을 탐사해서 떠다니는 땅의 조각들을 찾아서 끌고와 자기 영지에 붙이는 방식으로 땅의 조각들에는 여러 속성이 있어서 그 속성에 따라 채취할 수 있는 자원이 결정된다. 자신이 키우고 싶은 형태 - 공업국, 농업국, 광산 - 에 부합하게 적합한 땅의 조각을 찾아서 자기 영지에 붙여나가야 한다. 몇몇 크고 자원이 많은 조각들은 어떤 중립 지역에 떠 있고, 사용자는 자신의 영지를 중립지역으로 끌고 와서 서로 싸워서 이기는 측이 가져가게 된다.(게임 방을 만들고 참여하는 형태) 자원을 다 채취하거나 양분을 다 뽑은 땅은 사막화가 되면서 영지에서 떨어져 나간다.
| |||||